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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구강 건강 ; 남자와 여자의 비교
글쓴이: Dr. Katz  날짜: 2015.08.25 11:10:19   조회: 3161
구강 건강 ; 남자와 여자의 비교



By Dr. Harold Katz - 치과의사, 미생물학자, 구취전문의사
구취제거 국제특허물질인 OXYD-8/테라브레스(TheraBreath)와 K12M18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자이며 미국 캘리포니아 구취클리닉 원장임.
자료출처 홈페이지(한국어): www.TheraBreath.com/Korea


남자와 여자 사이에 구강 건강상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남녀 사이에 차이가 있다. 남자와 여자는 구강 구조에 차이가 없지만 구강 건강과
관련해서는 다소의 다른 점들이 있다. 이런 차이점은 남자와 여자의 신체구조상의
차이점과 관련이 있다. 남녀 모두 전반적 건강 상태는 구강 건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남녀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점을 유념해야한다.


구강 건강상 남녀가 같은 점

남자와 여자는 전반적으로 구강구조상 큰 차이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남녀 모두 치아,
잇몸, 혀 등 구조는 거의 같으며 치아에 생기는 플라크도 같고 칫솔질이나 그외 구강
관리도 똑같이 정기적으로 잘 해주어야 한다. 남녀 똑같이 입냄새, 충치, 잇몸질환,
구강암 등 구강질환에 노출되어 있고 겪을수 있다. 구강암은 기타 다른 구강질환이
우리가 사는 동안 언제든 겪을 수 있는 것과 달리 나이가 들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남녀사이의 주요 차이점은 신체구조상의 차이에 있다. 여자의 신체는 남자와 달리
여러 단계를 거쳐 변화해 가며 이런 변화가 여자의 구강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남자의 구강 건강

남자는 구강 위생 관리에 더 소홀한 경향이 있다. 미국 치주과학회에 따르면 남자들의
경우 매일 치실을 사용하는 경우가 26% 낮았다. 또한 단지 남자의 57퍼센트만이 상실된
치아에 불편을 느끼는 반면에 여자의 경우 74퍼센트가 불편을 느낀다고 동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남자들은 임신이나 폐경처럼 여자들의 구강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구강을 청결히 관리하는 것에 여전히 주의해야 한다. 잇몸질환이나 충치
기타 다른 구강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주의하고 노력해야 한다. 하루 2회
이상 칫솔질을 하고 매일 치실로 닦으며 정기적으로 치과의사의 검진을 받는다면 우리가
겪을 수 있는 대부분의 구강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여자의 구강 건강

여자들의 경우 임신이나 폐경기 동안 신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구강도 이런 변화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유럽공중치과학협회에 따르면 여성의 약 60-75%가 임신기간 중 치은염을
앓은 경험이 있다고 한다. 잇몸이 붓고 아픈 병인 치은염은 더 심각한 잇몸 질환과 치아
상실로 발전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경우 꾸준하고 적절한 칫솔질과 치실 사용으로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지만 일부 치은염의 경우에는 의사의 처치가 필요하다.

폐경 후의 여자들은 혀와 잇몸에 타는 듯한 느낌을 겪을 수도 있다. 이런 현상은 여러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흔히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것으로 치과의사나 다른 일반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과 폐경에 수반된 호르몬 변동은 구강건조를 유발하며 이것은
물을 더 많이 자주 마시고 입안을 린스로 헹구어 주며 과다하게 짜거나 단 음식을 피하며
무설탕 껌을 씹으면 해결할 수 있다. 여자들의 경우 생활하면서 호르몬 변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럴 때는 구강 건강 역시 영향을 받게 됨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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